장영남1 정말 재밌고 잘 만들었지만 결말이 찝찝했던 장진 연극 꽃의 비밀 어쨌든 맛있는 스콘도 사고 맥락없지만 맛은 있었던 쭈꾸미와 고르곤졸라피자도 먹은 후 오늘 대학로에 온 가장 중요한 이유! 꽃의 비밀을 보러 갔다.2025.03.01 - [식샤를 합시다] - 맥락없는 메뉴였지만 생각보다 맛있었던 삼형제쭈꾸미 맥락없는 메뉴였지만 생각보다 맛있었던 삼형제쭈꾸미혜화역의 온혜화 스콘을 들른 이후 원래 목적은 핏제리라오라는 피자집에서 밥을 먹고 장진 감독이 연출한 꽃의 비밀을 보는 것이었다. 하지만 핏제리라오에 도착하기 전 굉장히 무맥락적인 집sms0001.com 장진 감독이 연출을 하기도 했고 나오는 분들도 꽤 유명하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공연장도 연극공연장같지 않게 컸다. 그리고 거의 모든 좌석이 꽉 차있었다. 이것이 티켓 파워인가. 나의 경우에는 애초에 자스민 역의 장영남 .. 2025. 3. 1. 이전 1 다음